2008/02/17 21:10
[Random]
간만에 일요일 시외나들이를 통영으로 다녀왔습니다. 마침 날씨도 좋았고 예전에 거제도를 왔다갔다 할때 신경쓰지 않고 지나쳤던 통영 항구 근처가 새삼스레 시장과 가게들로 아주 활기차게 느껴졌습니다. 만났던 몇몇분들이 다들 친절하셨고 관광객들을 너무 끌어들이지도 너무 배격하지도 않아 다른 지역의 생활을 느낄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우짜, 꿀빵, 충무김밥까지 통영의 음식들도 즐길수 있어서 아주 좋았답니다.
날치기 여행에 대해서는 통영여행에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우짜, 꿀빵, 충무김밥까지 통영의 음식들도 즐길수 있어서 아주 좋았답니다.
남망산의 경치
남망산 공원의 나무 해먹에 누워서 햇볕을 즐기던 오후
국립 수산 해양 과학관
통영 해저터널
날치기 여행에 대해서는 통영여행에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