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30'에 해당되는 글 1건
2009/12/30 17:55
[Random]
몇번 포스팅을 집의 컴퓨터로 했더니 뭐하냐고 물어보며 슬쩍 어깨너머로 모니터를 바라보던 아들녀석이 홈 페이지의 주소를 외워 가끔씩 들러 아빠의 생각을 읽고 있는 모양입니다.
이런 저런 생각들이 들때마다 끄적거려놓는 글들이다보니 때로는 우울하고 어두운 내용도 적게 되는데 숨겨놓은 아지트가 발각되면 이런 기분일까요. 앞으로는 검열을 거쳐 밝고 명랑한 내용만 적어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아들아, 혹시나 네게 어렵거나 아빠가 평소 말하지 않는 글을 보더라도 모른척 해주는 것이 아빠를 도와주는 것이란다... -.-a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이런 저런 생각들이 들때마다 끄적거려놓는 글들이다보니 때로는 우울하고 어두운 내용도 적게 되는데 숨겨놓은 아지트가 발각되면 이런 기분일까요. 앞으로는 검열을 거쳐 밝고 명랑한 내용만 적어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아들아, 혹시나 네게 어렵거나 아빠가 평소 말하지 않는 글을 보더라도 모른척 해주는 것이 아빠를 도와주는 것이란다... -.-a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