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7 16:10
[자전거]
지난 주말 간만에 자전거를 타고 가족 나들이를 나섰습니다. 마음같아서는 회동동까지 가고 싶었지만 오랫만에 자전거를 타는 아이의 체력에 맞추어 수영천까지 겨우 다녀왔네요.

물안개가 완전히 걷히지 않은 광안대교
동영상을 찍었는데 아무 생각없이 카메라를 세로로 세워 찍고 보니 동영상은 회전하는 기능이 없네요... -_- 그나저나 자전거가 좀 작은 듯 합니다. 가끔씩 보면 아이가 쑥쑥 커서 깜짝 놀랄때가 많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