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5 19:57
[Random]
- 지난 주말까지 2가지 모임의 총무를 맡아 모임을 준비한다고 바빴네요. 인수인계는 제대로 되지 않았지만 하여튼 다음 총무도 정해졌으니 한숨 돌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 이번 직장에서 근무할 날도 대충 열흘 정도 남은 것 같습니다. 대충 멍한 상태인데요. 다음 직장이 이번 직장에 비해서는 조금 안정성이 떨어질지도 몰라 조금 불안한가봅니다.
- 불안해서일까요, 아니면 연말연시의 특판 때문일까요. 한동안 멀리했던 지름신이 자꾸만 충동구매를 하게 만드는군요. 오늘 하루만 상당한 물품을 질러댔습니다. 파산신이 함께 오지 않기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