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천동에는 벚꽃이 한창입니다. 이번 주중과 주말이 피크가 될것 같네요…
작년말부터 주말마다 조금씩 자전거를 타던 집사람이 자전거를 무척 좋아하게 된것 같습니다. 저녁에 갑자기 바람쐬러 다녀오겠다면서 자전거를 끌고 나가버렸네요… 컴퓨터 앞에만 앉아 있는 아빠와 게임에 빠진 아들이 보기 싫어진 것은 아닌지 갑자기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