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도 박약하고 시간도 부족하다고 느끼지만 기왕 남이 만든 새 엔진으로 갈아치운 김에 추석연휴동안 다녀온 여행기를 적기 시작했습니다. 무조건적인 일기형식은 지양하고 싶지만 적다보면 어떻게 진행될지 잘 모르겠네요. 여행 페이지에 늦어도 며칠 간격으로 업데이트 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