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25 21:57
[Random]
집에서 사용하는 아이맥이 요즘 자꾸 버벅대는것 같아 스노우레퍼드를 구매해서 인스톨했지만 약간의 차이 정도밖에 느끼지 못해 메모리를 업그레이드 하기로 했습니다. 아이맥을 구매한지도 벌써 3년반이 지났더군요. 컴퓨터 뒷면의 모델명을 보고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니 사용할 수 있는 최대 메모리는 3G. 이제는 현역에서 은퇴한 DDR2 메모리를 구매하기전 혹시 싶어 컴퓨터의 메모리를 살펴보니 데스크탑이지만 노트북용 메모리를 사용합니다. 2G와 1G 두개의 메모리를 구입하면서 매직마우스를 함께 구매했습니다. 메모리를 업그레이드하니 컴퓨터의 반응이 훨씬 빨라지는군요. 할부 카드값은 늘어나지만 마음은 뿌듯합니다.


원래 들어있던 512M 메모리 2장. 기구로 뽑아내다가 위쪽 메모리의 오른쪽 상부가 손상되어 주문하고 메모리 받을때까지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했다능...
새로 구매한 매직 마우스와 이제는 은퇴할 예전 마우스. 먼지때문에 스크롤 기능이 고장난지 한참 되었다.
